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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그리운 사람 / 문정희
눈물이야
손등으로
훔치면 되지만
보고 싶은 마음
손등으로도
닦아지지 않아
얼마나 너를
더 그리워해야 하는지
날이 바뀌어도
그대로일 것 같아
이젠
가슴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게
그냥 세월에
맡겨두기로 했다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영숙씨 좋은 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좋은 아침 이네요 글 좋아요 잘 읽고 깁니다</p>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영숙씨 좋은 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김태희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영하님의 댓글
<p>좋은 아침 이네요 글 좋아요 잘 읽고 깁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