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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복 / 이해인
하늘이 바다인지
바다가 하늘인지
기쁨이 슬픔인지
슬픔이 기쁨인지
삶이 죽음인지
죽음이 삶인지
꿈이 생시인지
생시가 꿈인지
밤이 낮인지
낮이 밤인지
문득문득 분간을
못 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분간을 잘 못 하는
이런 것들이
별로 문제가 되지 않네요
그냥 행복하네요
이런 행복을
무어라고 해야 할지
그냥
이름 없는 행복이라고 말할래요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반가워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철우씨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반가워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김태희님의 댓글
철우씨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송희환님의 댓글
좋은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