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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서시 - 정 연복
‘나’는
‘너’가 아니다
끝없이 넓은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
유일하고 독특한 존재다.
밤하늘의 별같이
빛나는 자존심을 가지고
나답게 살아야 한다
이것은 나의
신성한 권리요 의무이다.
이 땅에 한번 왔다 가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나만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의
꽃 한 송이 피워야 한다.
날이갈수록
댓 글 4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병업씨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 입니다 구고 하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4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김태희님의 댓글
병업씨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송희환님의 댓글
좋은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영하님의 댓글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좋은 글 입니다 구고 하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