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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선택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합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라 합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는 것일테지요.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를 보십시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일테지요. 


욕심을 제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듦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인가 합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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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 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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