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傷處)/청계 정 헌 영 > 행복 우체통

본문 바로가기
행복 우체통

상처(傷處)/청계 정 헌 영


있을 때 잘하라는 말 

왜 그때 가슴에 

깊이 새기지 못했던가


이토록 후회할 줄

미처 알지 못했다


모두 것이 내 잘못

미련한 나를 이제와 탓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가신임을 향한 

아픔과 그리움이 응어리 되어

가슴에 맺히고


끝내 참지 못한 눈물이

한 방울 또 한 방울

상처 위로 뚝뚝 떨어진다.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LAY 00:00 00:00 STOP

📚 행복 우체통

100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가자 [4]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53
99 고운 인연을 위하여 [4]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41
98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4]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41
97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4]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9
96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2] profile_image 강혜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43
95 인생의 환절기 [2]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7
94 인생은 먼길을 도는 것 [2]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3
93 희망을 가져야 한다 / 용혜원 [1]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6
92 나이를 더할 때마다 [1] profile_image 천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1
91 변치 않는 마음 [3] HOT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56
90 한 주의 시작! 안부 미루지 마세요 [3] HOT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53
89 인생[人生]은 다 바람 같은 거야 [3] HOT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39
88 마음 바구니 [3] HOT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52
87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 [3] HOT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 170
86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3] HOT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