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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부러워 하는 삶


늘 후회하며 아쉬워 하는

우리네 인생


좀 더

잘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늘 마음대로 되지 않아 한숨 쉬며

아쉬워하는 우리네 인생...


제이슨 라이만의

이 글을 읽을 때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봄 이었을 때

나는 여름을 원했네.


따뜻한 날들,

그리고 멋진 야외


여름 이었을 때

나는 가을을 원했네.


울긋불긋 단풍들,

그리고 서늘하고 맑은 공기


가을 이었을 때

나는 겨울을 원했네.


아름다운 눈,

그리고 휴일의 기쁨


겨울 이었을 때

나는 봄을 원했네.


따스함,

그리고 자연의 개화


아이였을 때

나는 어른이기를 원했네.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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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후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영하씨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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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씨 좋은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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