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부러워 하는 삶
부러워 하는 삶
늘 후회하며 아쉬워 하는
우리네 인생
좀 더
잘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늘 마음대로 되지 않아 한숨 쉬며
아쉬워하는 우리네 인생...
제이슨 라이만의
이 글을 읽을 때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봄 이었을 때
나는 여름을 원했네.
따뜻한 날들,
그리고 멋진 야외
여름 이었을 때
나는 가을을 원했네.
울긋불긋 단풍들,
그리고 서늘하고 맑은 공기
가을 이었을 때
나는 겨울을 원했네.
아름다운 눈,
그리고 휴일의 기쁨
겨울 이었을 때
나는 봄을 원했네.
따스함,
그리고 자연의 개화
아이였을 때
나는 어른이기를 원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