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 준수 궁시렁

본문 바로가기
준수 궁시렁

홈페이지 관리 후원금 회원 모집합니다

국민 은행:040090-13-628726 / 농협:743105-51-033006 /예금주:이준수/010-5470-5410 관리자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 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 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LAY 00:00 00:00 STOP

📚 준수 궁시렁

78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 오늘에 감사하며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60
77 마음의 커피를 드립니다 - 윤현선 -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53
76 불러주는 사람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62
75 9월의 기도 - 이해인 -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66
74 조석 찬바람 오나요 - 美林 임영석 -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36
73 여유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52
72 샘물 같은 하루 - 오순화 - [3]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45
71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1]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44
70 인간의 정(情)- 김재진 -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37
69 고독에의 시간 / 이 시형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42
68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58
67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41
66 삶을 爲한 智慧로운글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64
65 늙음엔 연습이 없습니다. ​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67
64 선술집 풍경 - 시 : 돌샘/이길옥 - HOT profile_image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