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서버 기록과 토론에 접속합니다.
커피같은 고운 너
어제도 오늘도
하루 두번씩
한손 꼬옥 잡고
두손 받쳐 마셨지
질리지도 않아
내일도
꼭꼭 닫아놓은 유리병 속에서
한마디 할려듯
흘러 나오는 고운 너같은 향기
맡고 또 마셔도 미소만 흘러 나오니
비결이 무얼까
아마도
진솔하고
불러도 숨어 미소만 띄운
고운 너의 매력이 아닐런지
모닝 커피 한잔 하며 좋은 글을 읽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