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 김사랑 > 詩人 의 글귀

본문 바로가기
詩人 의 글귀

홈페이지 관리 후원금 회원 모집합니다

국민 은행:040090-13-628726 / 농협:743105-51-033006 /예금주:이준수/010-5470-5410 관리자

삶 / 김사랑

  

생의 경계에서 삶을 우르러 보라

한 점 부끄럼없이 산다고 살았다지만

무엇이 부끄럽게 하는가


진실한 가슴으로 어려운 삶의 그늘에서

눈물로 보듬고 살았거늘

왜곡된 거짓으로

우리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그 사랑을 지울 수 있겠는가

슬픔을 딛고 가자

서로에게 용기를 나눠주고


희망의 꿈을 심어 가다보면

언젠간 나의 진실을 알겠지

욕망에 사로잡혀 내일이 부질없다 말 하지마라


진실로 부끄러운 건

거짓으로 생을 속이려 하고 

양심없는 행동이 서럽게 할뿐이야

우리에겐 행복해질거라고

오늘 하루 믿고 사는거야

사랑의 가슴을 열어 서로를 보듬어 안고 사는거야

💬 댓글 2

profile_image

좋은 글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profile_image

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 詩人 의 글귀

93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 감사와 행복 / 하 영순 [2]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17
92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행복하다 / 안성란 [2]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16
91 청춘의 사랑에게/김사랑 [2]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0
90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 신현림 [2]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6
89 이곳에 있으므로 행복합니다/ 시월 전영애 [2] profile_image 강혜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5
88 바람이 가고 세월 가도 / 임숙현 [2]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3
87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2]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7
86 꽃이 되어가는 낙엽 / 유영종 [1]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4
85 어느 위치에서 /박건호 [1] profile_image 천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26
84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 [3] HOT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20
83 기적을 사는 삶 [3] HOT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13
82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이해인 - [3] HOT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13
81 우연[偶然]이라도 만나야 할 사람 [3] HOT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13
80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3] HOT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 139
79 행복을 나눌 사람 [3] HOT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5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