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따끈한 차 한잔 마시는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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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4-25 07:06 | 조회수 | 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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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차 한잔 마시는 시간 여명[黎明]이 밝아오는 봄날 아침 봄바람에 꽃 향기[香氣] 속삭이고 향[香]긋한 꽃내음 스치는 아침 산새 소리에 잠은 깨였지만 노곤[路困]한 봄이라 더 자고 싶네. 꿈꾸듯이 몽롱[朦朧]한 꿈길인 듯 비몽사몽[非夢似夢] 헤매는 날이지만 하루 시작[始作]을 전[傳]하는 꽃냄새 향[香]긋한 향기[香氣]가 친구[親舊]하자고 창[窓] 밖에선 속삭이는 날 이네. 따끈한 차 한잔 마시는 시간[時間] 나를 유혹[誘惑]하는 차의 향[香]긋함 내 마음을 흔들어가는 시간[時間] 친구[親舊]처럼 느끼는 그 향기[香氣]에 가끔 추억[追憶] 속에 젖어 봅니다. 부스스한 머리를 쓸어내리며 먼 날의 향기[香氣] 속을 걷는 시간[時間] 차 한잔 속에 그려지는 환상[幻想] 아침이면 찾아오는 참새 친구[親舊] 너와 향기[香氣]도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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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김미영님의 댓글
<p>미자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p>
서정자님의 댓글
미자씨 반가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천미자님의 댓글
좋은 아침이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