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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다루기>
- 시 : 돌샘/이길옥 -
여자는 불이다.
꽃으로 변신한 불이다.
잘 못 다루거나
어설프게 뒤적였다가는
테이고 만다.
여자는 본색을 숨죽이고
사그라들다가도
집적거려 신경을 건들면
금방 살아나는 불씨다.
허투루 손댔다가는
화상을 입는다.
여자는
조곤조곤 다뤄야
꼬리 내리고 순해진다.
은근슬쩍 만져줘야
성질 죽인다.
항상 즐거운날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미영씨 반가워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미영씨 좋은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미영씨 반가워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김태희님의 댓글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송희환님의 댓글
미영씨 좋은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