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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 김광렬
무섭다 나뭇잎들이
저리 소리 없이 지고 있으니
나는 너무나
많은 말들을 주절거리는데
바다 속 같은
연꽃 같은
저 깊은 무언의 가르침
무욕의 눈빛
그게 온통 나를 찔러
파르르
작둣날 위 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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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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