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32강행 5부능선 넘어(종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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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6-12 15:02 | 조회수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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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승리 이후 16년 만의 1차전 승리 세트피스에 선제 실점하고도 황인범·오현규 연속골로 승부 뒤집어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6.12 ondol@yna.co.kr(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오명언 기자 =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황인범은 오현규의 골을 돕기도 해 '멀티 공격포인트'를 올렸다.월드컵 무대에서 이강인은 두 번째 도움을, 황인범은 첫 득점을 기록했고, 오현규는 월드컵 데뷔 무대에서 데뷔골을 작성했다. 황인범 '모두 바라보는 골' 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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