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에 울던 날 / 率香 손숙자 > 행복 우체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행복 우체통

술 한잔에 울던 날 / 率香 손숙자

본문

술 한잔에 울던 날 / 率香 손숙자 

   

그날 

사랑이 하도 아파서 

술잔에 둘둘 말아 

꿀꺽 삼켰더니

그리움이 목에 걸려 

눈물 펑펑 쏟았다 


지금껏 

목젖에 걸린 그리움이

숨쉬기조차 힘들게 해 

결코 짧지 않은 세월 

이리 긴 아픔 일 줄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사랑 

가슴에 단단히 심어져 

놓지 못하고 있는 바보

언제쯤 그 끝이 보일까

요식업

댓글목록 3

김홍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우씨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 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김효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우씨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전체 8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데이트 24시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Copyright © 데이트 24시 All rights reserved.

데이트 24시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