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음악처럼 글/최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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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처럼 글/최민순
힘겹다 여기면
맑은 하늘을 봅니다
혼자인거 같아
가끔 눈물도 보이고
허무하단 생각으로
낙담을 하기도 하지만
순간을 지나면
생각과 마음은
다시 제 자리
힘들다고 느껴지면
청명한 하늘을 보고
힘겹다 생각들면
밝은 웃음을 생각 합니다
사람이 삶 중에서
어찌 밝은 날만 있으리오만
힘겹고 즐겁고 행복하고는
마음에 따른 잣대라 합니다
우리 힘겹더라도
맑고 청명한 음악과
가을 날씨처럼 환하게
웃어 보아요
그리고 힘찬 리듬처럼
리듬감있는 그런 생활을
만들어 보아요
현재 우리가 존재하는 시간이
힘겨울지라도
언제가 마음껏 웃는 날은
분명 있을 테니까
항상 건강하게
천미자님의 댓글
영하씨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