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 -유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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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 -유영동-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저 높은 하늘에 있는가. 깊고 깊은 바다 속에서 누군가 찾아오기만 기다리면서 있을까. 새벽에 눈을 뜨고 내 창가에 찾아와서 깍깍 대는 까지 울음소리 반가운 소식을 기다리는 그 시간이 아닌가. 커피 한잔에 마주 앉아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정겨운 노부부의 모습에서 여보 내가 어깨 주물러 줄까. 네 여기 좀 주물러 주오. 서로서로 토닥거리며 늙어도 늙지 않는 노부부의 금슬에서 작은 행복이 보인다. 어렵고 힘든 일에서 여보 수고 했어요 말 한마디에서 행복이 보인다. 우리마음 속에 있는 행복과 불행을 어떻게 만날까. 부부 사랑이며 떨어져있어도 마음으로 같이 하면 사랑이며 행복이 아닌가. 그리운 사람 그리운 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보고 싶은 대로 오직 하나의 사랑에서 마음과 마음으로 같이 하는 것이 우리 삶의 작은 행복
주변을 사랑 합시다
천미자님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