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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제목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6-08 06:48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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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내 곁에 있으리라
그리 무심히 대하진 마세요.

세월 앞에는 무엇도 영원할 수 없기에
드릴 수 있을 때 마음도, 사랑도 
흠뻑 줄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해요.

다음을 기약하는 사랑은 
하나마나 하는 사랑이며
이 다음 형편이 되면 이란 핑계는 
안 하니만 못하지요.

사랑하는 
부모님은 세월이 모셔 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말 한 마디에 
지옥과 천국을 드나들지요.

사랑 나눔에 아까워 말아요
사랑함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함에
다시는 보지 못할 날이 오기 전에
마음을 다해 후회없는 사랑을 해요.

영원한 이별이 와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었다면 
당신이 드린 사랑의 깊이 그 만큼 
아픔도 적을 거예요.

좋은날

댓 글 5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천미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은 글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은 글 입니다

김예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태희씨 언녕하세요 좋은 하루가 밝았습니다 글마다 좋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김현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태희씨 안녕하십니까 좋은 글 읽어 로 왔습니다 건강하세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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