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으로 갖는 마음의 여유
본문
차 한잔으로 갖는 마음의 여유
창가 유리창[琉璃窓]으로 새어드는
햇살이
유혹[誘惑]해
하던 일을 그냥 놓고
평화[平和]로운
창[窓] 밖의
풍경[風景]에
시선[視線]이 고정[固定]되었습니다.
항상
시간적[時間的] 여유[餘裕]가 없이
살아가는
날들 뿐인 삶
그 속에서
차[荼]
한잔할 여유[餘裕]를
찾는 것 또한 내가 찿는 몫 입니다.
차[荼] 한잔의 시간[時間]으로 인해
일이
잘못된다
한들
얼마나
잘못 되겠는가 문제[問題]는
시간[時間]이
아니고 마음의 여유[餘裕] 입니다.
누가 시간[時間]을 가져다가 주는
것도
아닌데
그냥 모든 일 다 잊고
차[荼]
한잔의
여유[餘裕]를
함께 가져보는 것 어떠하십니까?
즐겨봅시다
이영숙님의 댓글
좋은 아침 이네요 글 좋아요 잘 읽고 갑니다. 커피 생각이 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