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뜨락
| 제목 | 묵상(默想) - 혜안 김민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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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5-17 06:39 | 조회수 | 1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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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默想) - 혜안 김민수 - 내가 부지런히 걸으면 없던 길도 생기지만 내가 걸음을 멈추면 있던 길도 없어진다.
가지치기를 잘하면 실한 열매가 열리지만 가지치기를 잘못하면 열매 키울 힘을 빼앗긴다.
날마다 뜨는 태양도 날마다 뜨는 달님도 하룻길 동행이다 그 하룻길도 멈출 날 온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과 봉해 놓은 편지는 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사는 일도 사람과의 관계도 가꾸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지게 된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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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좋은 아침 이네요 글 좋아요 잘 읽고 갑니다. 커피 생각이 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