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와 진실 속에서/이정규 > 마음은 뜨락

본문 바로가기
마음은 뜨락

제목 허무와 진실 속에서/이정규
작성자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29 06:24 조회수 11
SNS 공유

허무와 진실 속에서/이정규 


허무와 진실의 세월 앞에

그늘 진 잿빛 영상처럼

당신의 마음도 그러 합니까 


바늘 끝에 조금 찔려도

아픈것은 

당연한 이치 인데 

소멸 되어가는 시간 앞에

내색도 하지 않는지

 

가슴 속은 뜨거운데

선뜻 

당신에게 다가갈 수 없음은

빈 손의 잔으로 축배를 드는 것 처럼

허무의 푸념 일까요

 

마음이 잿더미로 무너져도

당신에게 

발효된 효소가 되어

자양분이 되어 주고 싶은 이 마음

당신만이 알아 줄것 이외다 .

축하합나다

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효숙씨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Total 65건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5-29
64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5-29
63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5-29
62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5-29
6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28
60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7
59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26
58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6
57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26
56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6
55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26
54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5
53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5
52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5
51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