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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날 / 시, 이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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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날 / 시, 이근대


 외로운 날,

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찻잔을 들고 창밖을 바라본다


쓸쓸한 날,

나는 책을 읽으면서

좋은 생각으로 군불을 지핀다


괴로운 날,

나는 소주를 마시면서

밤하늘에 흐르는 별을 노래한다


그리운 날,

나는 추억을 속삭이면서

놀과 함께 하염없이 강둑길을 걷는다


그런 날,

너의 소식이 온다면

나는 봄의 꽃잎처럼 춤을 추고 싶다


그리움은

사랑보다 더 깊고 간절해서

애타는 비가 자주 내린다

주변을 사랑 합시다

댓글목록 4

이영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 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합시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김태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 입니다 항상 좋은 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손병업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가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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