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립다 / 백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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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 백재성
꽃마다 향기가 있듯이
언제나 훈훈한 향기가
넘치는 그 사람이 그립다.
만나면 잔잔한 호수같은 사람
편안하게 내 말에
귀 기울러 주는 사람
난 그 사람에게 살며시 기대고 싶고
그리고 그 사람 향기에
흠뻑 취하고 싶다.
난 오늘도 그 사람이 그리워진다.
즐겨봅시다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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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업님의 댓글
정자씨 좋은 아침 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