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 / 김광렬 > 詩人 의 글들

본문 바로가기
詩人 의 글들

제목 가르침 / 김광렬
작성자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14 07:06 조회수 172
SNS 공유

가르침 / 김광렬              

 

무섭다 나뭇잎들이 

저리 소리 없이 지고 있으니 

나는 너무나 

많은 말들을 주절거리는데 


바다 속 같은 

연꽃 같은 

저 깊은 무언의 가르침 

무욕의 눈빛 


그게 온통 나를 찔러 

파르르 

작둣날 위 선 것 같다. 

요식업

댓 글 0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건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7:19
56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29
55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29
54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29
53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29
52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7
51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6
50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26
49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6
48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25
47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5
46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5
45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5
44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5
43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