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의 글들
| 제목 | 마음의 편지 / 신광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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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5-29 06:26 | 조회수 | 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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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편지 / 신광진
눈을 감아도 그릴 수 있는 내 고향 바닷가 어릴 적 철부지 소년은 바다가 친구였지 모래 백사장 다정히 손잡고 걷는 연인을 볼 때면 마음은 수없이 행복한 미래의 꿈을 마음에 새겼다 고향에 가면 그 바닷가 네 이름 속삭이는데 마을 순이는 시집을 가고 파도에 부서지는 꿈 마음에 두고 살았던 이내 맘은 어이할까나 세월은 흘러 순이 딸아이 목을 껴안고 웃고 있네 천사가 나비 되어 날아와 품에 안긴 행복 네 신랑을 보면서 미움보다 행복을 마음은 속삭였다. 축하합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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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반갑씁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수고 하셨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김예원님의 댓글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