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과 나 / 김옥길
한쪽 구석에
내팽개쳐 있던
귤이 쪼그라들었다
거울 속의 내 얼굴도
쪼그라들었다
귤 껍질을 벗기니
안은 괜찮다
내 안도
아직 괜찮으려나
요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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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이곳도 비가 많이 오네요 비피해 없어 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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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자님의 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영하님의 댓글
ㅎㅎㅎ 이곳도 비가 많이 오네요 비피해 없어 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