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 이해인
부르지 않아도
이미
와 있는 너
이승의 어느 길엘 가면
네 모습이
안 보일까
불같은 그리움을
아직은 우리
아껴써야 하리
내가 바람이면
끝도 없는 파도로
밀리는 너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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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씨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아침에 커피가 그리 맛이 있다 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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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자님의 댓글
정자씨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김미영님의 댓글
아침에 커피가 그리 맛이 있다 지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김태희님의 댓글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