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그리움은... /신미항
돌덩이처럼 무겁게
내려앉는 이 그리움이
함께 할수없는
그대라서 가슴 아파요
녹아드는 노을빛에
아롱젖는 이 시린 보고픔이
눈빛조차 닿을수없는
그대라서 서럽기만합니다
바라기되어 하늘빛 그림자
먹빛 채색된 이 간절함이
만날수조차없는
그대라서 눈물만 흐르네요
그리움도 보고픔도
엮을수없는
슬픈향기 빈 바람인줄 알지만
그대가 보고싶어요
서리내린 들꽃의 통증담아
사무침으로 파고드는 가슴속 고운 그대가..
사랑합니다
댓 글 5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희환씨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가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비가 많이 도 오지 않고 이슬 비가 내리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희환씨 좋은 아침이네요 반가워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희환씨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댓 글 5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희환씨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가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박철우님의 댓글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서정자님의 댓글
비가 많이 도 오지 않고 이슬 비가 내리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천미자님의 댓글
희환씨 좋은 아침이네요 반가워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영숙님의 댓글
희환씨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