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주는 사람 > 준수 궁시렁

본문 바로가기
준수 궁시렁

기쁨을 주는 사람

기쁨을 주는 사람


‘마음이 즐거우면 기쁨으로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데

마음이 슬프면 얼마 가지도 못해서 피곤해진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그냥 걸어서 가는 것이고 체력이 받쳐주지만,

마음에 따라 가까운 길도 먼 길을 온 것처럼 힘들고

먼 길도 가까운 길을 온 것처럼 힘들지

않음을 느낍니다.

기쁨이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인데

특히 어린아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기쁨은 어느새 보고 있는 사람에게도

전달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도

슬프게 할 수도 화나게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기쁘게 하는 것만큼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기쁨을 조건으로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

늘 함께하면서 누군가에게 공유하는 우리가 된다면,

슬플 일도 화날 일도 줄지 않을까요?


한 주를 돌아봅니다.

한 주간 내가 기쁨을 준 사람들이 있을까?

아니면 좋지 않은 언행으로 언짢게 한

사람들은 없을까? 사람은 늘 기쁠 수만도 없고 슬플 수만도 없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말을 하고,

기왕이면 배려하고 이해하며 살다 보면

슬프고 화나는 날보다 기쁘고 행복한 날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5-30 (토) 17:22 22시간전
항상 이렇게 좋은 글 남겨주시어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주소
profile_image 천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5-31 (일) 05:42 10시간전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주소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5-31 (일) 05:54 9시간전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주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 천 만원 주고도못 구하는 글 선물" 3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32
33 삼사일언(三思一言) 3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50
32 찬 음식은 거지보다 못한 추한 몸을 만든다 3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45
31 산(山)처럼 강(江)물 처럼 살자....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40
30 고단한 삶을 위한 장치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39
29 부부가 함께 살아간다는것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65
28 날마다 좋은 날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48
27 인간의 정(情)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43
26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66
25 행복하게 사는 방법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92
24 행복이 번져 갑니다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646
23 포기하고 싶을때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715
22 참으로 놀라운 인연(因緣)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754
21 일사종위(一事終爲 )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816
20 돼지고기는 보약 이랍니다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3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