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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데이트 24시 &amp;gt; Sports &amp;gt; Sportes News</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Sportes News (2026-04-14 07:10: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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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키움 안우진, 12일 롯데전 투구 수 무관하게 1이닝만 소화</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p>키움 안우진</p><p>[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p>(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1군 마운드 복귀전에서 투구 수와 무관하게 1이닝만 던진다.</p><p>설종진 키움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안우진은 12일 롯데전에 선발로 1이닝만 던지고 그 뒤에 배동현 선수가 들어간다"고 설명했다.</p><p><br /></p><p>2022년 KBO리그 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안우진은 2023년 8월 3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끝으로 팔꿈치 수술을 받고 마운드를 떠났다.</p><p>복귀를 눈앞에 뒀던 지난해에는 소속팀 훈련 도중 어깨를 다쳐 또 수술대에 올라갔다.</p><p>안우진은 지난 9일 퓨처스(2군) 경기를 통해 실전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돼 곧바로 1군에서 투구 수를 늘려갈 참이다.</p><p>설 감독은 "안우진의 복귀전 최대 투구 수는 30개다. 공 10개로 1이닝을 끝내더라도 더는 안 던진다. 몸 상태를 점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이후 등판 일정은 12일 롯데전을 치른 뒤 결정한다.</p><p><br /></p><p>설 감독은 "이틀 정도만 쉬었다가 다시 1이닝만 던질지, 선발 로테이션에 맞게 다음 주 토요일 경기(18일 수원 kt wiz전)에 2이닝을 소화할지는 코치진과 상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p>한편 설 감독은 전날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3볼넷 5실점(3자책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왼팔 투수 정세영에게 더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다.</p><p>설 감독은 "점수를 내주긴 했어도 본인이 가진 공을 던졌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p>]]></description>
<dc:creator>서정자</dc:creator>
<dc:date>2026-04-14T07:1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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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최민정의 질주는 계속…1차 선발대회 1500m 3위</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최민정(성남시청)의 질주는 끝나지 않았다.</p><p><br /></p><p>최민정은 7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여자 1500m 결승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기록은 2분46초758. 김민지(한국체대, 2분46초634), 노아름(전북도청, 2분46초728) 다음 3위를 기록했다.</p><p><br /></p><p>최민정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까지 세 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를 딴 전설이다. 한국 동·하계올림픽을 통틀어 가장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p><p><br /></p><p>최민정은 지난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후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다.</p><p><br /></p><p>현역 은퇴는 아니었다. 세계선수권대회에는 불참했지만, 2026-2027 국가대표 선발전에 정상 출전해 건재를 과시했다. 최민정은 준준결승과 준결승을 모두 1위로 통과한 뒤 결승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p><p><br /></p><p>최민정은 8~9일 여자 500m와 1000m에 출전한다.</p><p><br /></p><p>차기 시즌 국가대표는 1, 2차 선발대회 500m와 1000m, 1500m 3개 종목 순위 점수를 합산해 선발한다. 1차 선발대회 남녀 상위 24명이 2차 선발대회로 향한다.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은 자동 선발됐고, 선발대회 남녀 1~2위가 김길리, 임종언과 함께 개인전 출전 자격을 얻는다.</p>]]></description>
<dc:creator>daet24</dc:creator>
<dc:date>2026-04-07T20:59: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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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비니시우스가 라이벌 야말에게 전한 위로</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p>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FC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에게 공개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p><p>비니시우스는 6일(현지 시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하루 앞둔 기자회견에서 야말을 향한 연대의 뜻을 밝혔습니다.</p><p>앞서 지난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페인과 이집트 축구대표팀 간 친선경기에서 스페인 팬들이 이슬람 및 외국인 혐오 구호를 외쳤습니다.</p><p>이에 무슬림 신자인 라민 야말은 경기 후 자신의 SNS에 "그 구호가 상대 팀을 향한 것이고 저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무슬림으로서 그것은 여전히 무례하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적었습니다.</p><p><br /></p><p>과거 수차례 인종차별 피해를 겪은 비니시우스는 관련 질문에 답하며 "야말이 차별에 맞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p><p>이어 "우리는 유명하고 돈이 있어 이런 (차별적인) 일들에 더 잘 대처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과 평범한 흑인들은 분명 우리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큰 힘을 가진 우리가 함께 뭉쳐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p><p>라이벌 구도를 뛰어넘어 인간적인 연대를 보여주는 비니시우스의 발언,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p>]]></description>
<dc:creator>daet24</dc:creator>
<dc:date>2026-04-07T20:53:22+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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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열렬한 팬</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p>"적을수록 좋다"라는 모토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세상에서, 우리의 용감한 여주인공은 무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그녀는 전통적인 사회적 규범을 거스르는 타고난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하지만 경기장의 권위자, 즉 그라운드 관리인은 그녀의 강렬한 견해에 공감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daet24</dc:creator>
<dc:date>2026-04-06T17:19:5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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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펄펄 난 손흥민, 생애 첫 4도움주기</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손흥민이 5일(한국시각)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돌파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이매진이미지스 연합뉴스</p><p><br /></p><p>광고손흥민(33)이 한 경기 4개의 도움을 작성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시즌 공식전 10경기 11도움(1골)으로 도우미 특급 도우미 구실을 했다. 다만 정규리그 첫골은 이날도 터지지 않았다.</p><p>손흥민이 5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4개의 도움을 엮어내며 6-0 승리의 주역이 됐다. 개막 무패행진(5승1무)을 달린 팀은 서부 콘퍼런스 1위.</p><p>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시절 정규리그 사우샘프턴전에서 4골(2020년 9월·토트넘 5-2 승)을 넣은 적은 있지만, 한 경기 4개의 도움을 올린 것은 처음이다.</p><p>광고</p>]]></description>
<dc:creator>daet24</dc:creator>
<dc:date>2026-04-06T17:17:42+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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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군분투 ‘손’ 떠나자 토트넘 휘청</title>
<link>https://daet24.com/bbs/board.php?bo_table=gala_bb9&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102,102,102);font-family: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Arial, sans-serif;font-size:13px;background-color:rgb(255,255,255);">토트넘 차비 시몬스(가운데)가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에서 절망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토트넘은 노팅엄에 0-3으로 패하면서 강등권 위기에 몰렸다. 런던/AP 연합뉴스</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6,37);font-family: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Arial, sans-serif;font-size:18px;letter-spacing:-0.3px;"><br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6,37);font-family: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Arial, sans-serif;font-size:18px;letter-spacing:-0.3px;">손흥민(LAFC)이 10년간의 활약을 뒤로하고 미국행을 택한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창단 이래 최악의 암흑기를 맞이하고 있다.</span></p><p class="text" style="margin-top:40px;margin-bottom:40px;border:0px;font-family: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Arial, sans-serif;vertical-align:baseline;font-size:18px;line-height:1.86;color:rgb(34,36,37);letter-spacing:-0.3px;background-color:rgb(255,255,255);">불과 1년 전인 2025년 5월,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손흥민이 떠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2026년 3월 말, 토트넘의 위상은 수직 낙하했다. 리그 31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의 순위는 17위.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유례없는 강등 위기에 처했다.</p><p class="text" style="margin-top:40px;margin-bottom:40px;border:0px;font-family: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Arial, sans-serif;vertical-align:baseline;font-size:18px;line-height:1.86;color:rgb(34,36,37);letter-spacing:-0.3px;background-color:rgb(255,255,255);">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고, 소방수로 영입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7경기 1승1무5패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부임 44일 만에 30일(한국시각) 물러났다. 구단 스토어 매출은 반 토막이 났다. 오랫동안 토트넘을 후원해온 주요 스폰서십의 계약이 해지되거나 축소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daet24</dc:creator>
<dc:date>2026-03-31T20:06: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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