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픔/최점덕
수 없이 많은 날들이
지나 버린 지금
님 향한 아픔은
한 순간의 그리움으로 퇴색되어
곁으로 서는데..........
곰비임비 그리운 님아
주고 또 줌이
나의 아픔이 아니었다오
너를 위하여
남은 것이 부지기 수 인데
다 주지 못 함이
더 큰 아픔이라오